Loneat
부산 동래구 오딧세이 포차의 정겨운 손글씨 칠판 메뉴판. 전 메뉴 만원의 가성비 안주로 혼술하기 좋은 아늑한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전통주점 ·

오딧세이

4.8고독 지수

핵심 요약

오딧세이은(는) 에 위치한 전통주점로, 고독 지수 4.8점으로 혼술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Q

오딧세이은(는) 혼자 가기 좋은가요?

네, 고독 지수 4.8점으로 혼술하기 좋습니다.

Q

오딧세이의 가격대는 어떤가요?

1인 평균 20,000원 선입니다.

Q

오딧세이은(는) 어디에 있나요?

부산광역시 동래구 아시아드대로 125

Loneat 에디터 인증 맛집

로닛 에디터가 직접 방문하여 검증한 곳입니다.

장소 정보 요약

고독 지수
4.8/5
카테고리
전통주점
관련 키워드
전통주점 혼술

Editor's Note

첫인상: 고소한 기름 냄새와 낮은 조도의 노포 풍경

"10,000원의 정서적 요새"

문을 열면 기름에 달궈진 고소한 전 냄새가 코끝을 먼저 건드린다. 모든 안주가 10,000원으로 통일된 차림표 아래, 혼술객을 위한 칸막이 좌석들이 나열되어 있다. 10,000원짜리 김치찌개와 두루치기가 양은 냄비에 담겨 투박하게 놓인다. 시계가 밤 10시를 가리킬 때, 공간을 채우는 사장님의 덤덤한 환대가 방어 기제를 무너뜨린다. 도시의 소음에서 격리된 이 칸막이 안에서 당신은 비로소 정서적 허기를 치유한다. 익숙한 노포의 공기 속에 몸을 맡기면 결핍되었던 안정감이 비로소 채워진다.
#전 좌석 칸막이#모든 안주 10,000원#노포의 온기

💡 TIP비 오는 날 김치전에 소주 조합이 가장 인기 있음

사진

동래 포차 오딧세이의 칼칼한 어묵탕, 냄비 가득 푸짐한 어묵으로 혼술 안주에 최적인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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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 오딧세이 포차의 바삭한 김치전과 멸치 안주, 혼술하기 좋은 아늑한 나무 테이블 분위기
동래 오딧세이 포차 기본 안주인 계란후라이와 마른 멸치. 혼술하기 좋은 아늑한 나무 테이블 좌석 이미지.
부산 동래구 오딧세이 포차, 제육볶음과 대선 소주가 차려진 혼술하기 좋은 아늑한 나무 테이블
동래 오딧세이 포차, 케첩을 뿌린 두툼한 계란말이와 정갈한 밑반찬. 나무 테이블 위 아늑한 분위기로 혼술하기 좋은 안주.
+1

최고의 고독 다이닝 조합

소주

소주 + 두루치기

강한 양념의 고기 안주와 소주의 깔끔한 조화

맥주

맥주 + 김치전

기름진 전의 고소함과 맥주의 탄산감이 주는 쾌락

소주

소주 + 짜글이

식사와 안주를 동시에 해결하는 가성비 높은 선택

메뉴

16
김치찌개10,000
짜글이10,000
오뎅10,000
김치전10,000
야채전10,000
명태전10,000
은행10,000
오징어10,000

자주 묻는 질문

Q.혼자 앉을 자리가 충분한가요?

A.네, 모든 좌석에 칸막이가 설치되어 있어 혼자서도 타인의 시선 없이 편하게 드실 수 있어요.

Q.1인당 예산은 어느 정도인가요?

A.안주가 모두 10,000원으로 고정되어 있어, 술값을 포함해 15,000원 내외면 충분해요.

Q.예약이 필요한가요?

A.별도의 예약 없이 방문 가능한 노포입니다. 평일 저녁 늦은 시간에는 비교적 한산해요.

Q.가게 분위기는 어떤가요?

A.할머니집처럼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이며, 사장님이 혼자 온 손님을 친절하게 맞아주세요.

Q.가장 추천하는 혼술 메뉴는 무엇인가요?

A.든든한 안주를 원하신다면 두루치기나 짜글이를, 가벼운 입가심을 원하신다면 명태전을 추천해요.

위치

부산광역시 동래구 아시아드대로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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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loneat.kr | 혼술 전문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