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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색 조명 아래 나무 카운터 안쪽 숯불 그릴에서 연기를 내며 익어가는 꼬치와 조리사
이자카야 ·

토리아에즈 대전둔산

4.5고독 지수

핵심 요약

토리아에즈 대전둔산은(는) 에 위치한 이자카야로, 고독 지수 4.5점으로 혼술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Q

토리아에즈 대전둔산은(는) 혼자 가기 좋은가요?

네, 고독 지수 4.5점으로 혼술하기 좋습니다.

Q

토리아에즈 대전둔산의 가격대는 어떤가요?

1인 평균 20,000원 선입니다.

Q

토리아에즈 대전둔산은(는) 어디에 있나요?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0 대덕프라자

장소 정보 요약

고독 지수
4.5/5
카테고리
이자카야
관련 키워드
이자카야 혼술

Editor's Note

첫인상: 자욱한 숯불 향과 카운터석의 열기

"1,500원의 주권"

문을 열면 자욱한 숯불 향이 먼저 손님을 맞는다. 주방을 마주한 다찌석에 앉아 1,500원짜리 염통과 1,900원 네기마를 메모지에 적어 건넨다. 6,000원 히레사케 한 잔이 놓이고, 시계는 퇴근 후의 고요한 밤 9시를 가리킨다. 이곳에서 메뉴의 가짓수와 식사 속도는 오로지 당신이 결정한다. 타인의 기호에 맞출 필요 없는, 완벽하게 통제된 혼자만의 성찬이다.
#1,500원 염통#카운터 다찌석#히레사케

💡 TIP메모지에 원하는 꼬치 단품을 적어 주문

사진

목재 카운터 위 네 종류의 꼬치구이와 양배추, 생맥주 잔과 사케 병이 나란히 놓인 1인용 좌석 전경
클릭하여 확대
나무 질감의 테이블 위 생맥주 한 잔과 명란구이, 세 종류의 꼬치구이가 담긴 검은색 접시
나무 질감이 드러나는 바 테이블 위 검은색 사각 접시에 담긴 숯불 고기 꼬치 구이 한 점
나무 소재의 카운터 테이블 위 검은색 사각 접시에 담긴 노릇하게 구워진 1인용 고기 꼬치구이
노란 조명이 비치는 나무 카운터 위 검정색 사각 접시에 담긴 버섯 꼬치구이와 목재 테이블의 질감

최고의 고독 다이닝 조합

히레사케

히레사케 + 염통 + 네기마 + 껍질

사케의 향과 불향 입은 꼬치들의 질감 조화

기린생맥주

기린생맥주 + 쯔쿠네 + 명란밥

단짠의 쯔쿠네와 명란의 감칠맛이 맥주와 대비됨

산토리 하이볼

산토리 하이볼 + 천겹살 + 관자 + 팽이

하이볼의 탄산이 고기의 기름기를 씻어주는 깔끔한 마무감

메뉴

62
히레사케6,000
도쿠리(냉,온)7,000
패션후르츠6,500
자몽5,500
레몬5,500
진저5,500
유즈사케38,000
토리사케31,000

자주 묻는 질문

Q.혼자 앉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좌석이 있나요?

A.주방을 둘러싼 다찌(카운터)석이 마련되어 있어 혼자 오셔도 편안하게 식사하실 수 있어요.

Q.꼬치를 하나씩만 주문해도 괜찮나요?

A.네, 염통 1,500원 등 단품 꼬치를 원하는 개수만큼 메모지에 적어 소량 주문이 가능해요.

Q.1인당 평균 어느 정도 비용이 나오나요?

A.주류 한 잔과 꼬치 4~5종을 곁들일 경우 약 15,000원 내외로 즐기실 수 있어요.

Q.혼자 오는 손님들이 많은 편인가요?

A.다찌석 특성상 혼술을 즐기는 손님 비중이 높고 사장님의 친절한 접객이 제공돼요.

Q.예약 없이 바로 방문해도 될까요?

A.피크 타임에는 다찌석이 찰 수 있으니, 여유로운 혼술을 원하시면 평일 늦은 밤 방문을 추천드려요.

위치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30 대덕프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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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loneat.kr | 혼술 전문 큐레이션